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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사 한 달이 어렵지 않도록, 버디가 함께 해요!
ANS의 신규 입사자들이 모두 만족한 온보딩 프로그램이 있는데요!
바로 ANS와의 첫 만남을 도와줄 ‘버디 제도 🦜’입니다.
첫 출근을 앞둔 분이라면 기대와 동시에 걱정을 느끼게 될 텐데요.
낯선 환경과 새로운 동료, 업무를 생각하면 설레이기도 하면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생각이 많아지기 마련이죠.
그렇지만 ANS의 신규 입사자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!
이런 고민과 걱정을 한결 덜어낼 수 있도록 돕는 ‘버디’가 있답니다.
버디(Buddy) 제도는 ANS의 온보딩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신규 입사자가 ANS의 문화와 팀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존 구성원이 ‘버디’가 되어 도움을 주는 제도인데요. 버디와 주기적으로 만나며 입사 초반에 겪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편하게 나누고, 이 과정을 통해 회사와 팀, 팀원에 대해 보다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!
다음주, 새로운 구성원이 입사할 예정이에요!
신규 입사자가 ANS에 합류하기 전, 신규 입사자가 소속될 팀에서 버디를 선정해요. 같은 팀원이야말로 누구보다 팀과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☝🏻 버디에게 신규 입사자의 간략한 정보를 안내하고 버디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활동 내용이 담긴 가이드라인을 전달해요. 이 과정을 통해 버디는 신규 입사자를 환영할 준비를 마치게 돼요. 🤗
버디와 미션을 수행하며 한 달을 보내요.
신규 입사자가 입사하면 입사한 날로부터 4주 동안 버디와 함께 정해진 미션을 수행해요. 미션은 신규 입사자가 버디와 함께 회사와 팀, 그리고 버디와의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. 💌
버디와 함께 ANS 오피스를 둘러보며, ANS의 근무 환경과 시설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. 그리고 팀원 모두와 오피스 근처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지며, 팀원들과 팀 문화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죠. 이 외에도 버디와 단둘이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게 됩니다. 심지어 회사 근처 맛집이나 느.좋 카페도 쉽게 알아갈 수 있어요 🍱☕
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.
버디 활동을 마무리하고 신규 입사자들에게 간략한 피드백을 받았는데요. 만족도가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죠. 특히 회사의 적응에 큰 도움을 받음과 동시에 같은 팀 팀원인 버디와도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어요.
신규 입사자, 버디 활동은 어땠나요?
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담당자 입사 초반에는 OJT를 진행하기 때문에 업무 온보딩 담당자 외 팀원들과 소통할 시간이 많이 없는데요. 버디 활동을 통해 버디와 팀원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좋았어요. 버디 제도가 아니었다면 팀원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을 것 같아요.. 🥹
인플루언서 마케터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시기에 버디와 미션을 수행하면서 리프레시 할 수 있었어요. 그리고 적응해 나가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편하게 나누고 조언을 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!
버디로 활동한 ANS 구성원들은 신규 입사자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, 비슷한 경험을 했던 동료로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남겨주었어요.
버디로서의 경험은 어때요?
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담당자 신규 입사자의 성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. 앞으로 업무 협업을 하게 될 텐데, 일을 해 나가면서 성향을 알아가는 대신 버디 활동을 통해 먼저 신규 입사자의 성향을 파악해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었죠.
인플루언서 커머스 매니저 제가 신규 입사자일 때 느꼈던 어려움을 신규 입사자도 경험하고 있더라고요! 저만의 꿀팁들을 전달드리면서 신규 입사자가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려고 했어요.
ANS는 신규 입사자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. 이 일환으로 버디제도를 운영하고 있고, 신규 입사자는 단순히 업무 적응을 넘어, 팀과 회사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혀나갈 수 있어요.